[스타]2012.09.05 00:08

 

 

 

우리나라 성형 의학의 기술은 점점 신의 손이 되어가는 군. 다른 분야에도 신의 손이 되기를..

- jamesku -




연예인 뺨치는 성형 미인들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연예인만큼 유명해진 성형 미인 베스트5'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글에서 소개된 '성형 미인'들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해진 일반인들이다.

네티즌이 선정한 일반인 성형 미인 1위는 FashionN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美's 에이전트'의 김가담으로, 공효진의 '몸매 대역녀'로도 유명하다. 그는 "에로 영화 찍자는 말에 양악 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어 2위는 스토리온 '렛미인'에 출연해 '렛미인 최고 미녀'로 불리게 된 박소현, 3위는 '美's 에이전트'의 심현정, 4위는 '렛미인'에 출연한 박소현의 친언니 박소은이 차지했다. SBS '스타킹'에 출연해 성형에 3200만원을 들였다고 해 화제가 된 양다솜이 5위다.

눈에 띄는 것은 5명 가운데 4명이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점이다. 이들은 양악 수술, 안면 윤곽 수술 등을 거쳐 미인으로 거듭났다.

성형으로 미인이 된 이들에게 네티즌들은 "수술이 아닌 진화 수준이다" "의외로 자연스럽다" "저 정도면 성형할만 하네" "인생 역전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페이스라인 성형외과 이태희 원장은 "미인의 기준이 점차 이목구비에서 얼굴형으로 변해 가는 추세"라며 "일반인 사이에서도 양악이나 안면 윤곽 같은 수술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무엇보다도 개인의 얼굴에서 조화와 균형을 고려해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얻는 것이 보다 호감 가는 외모를 만드는 비결"이라고 밝히며 "과도한 욕심을 내기 보다는 안전하면서 안정적인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반드시 수술 전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고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07851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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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임스구 james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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