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2012.12.19 14:47

 

 

투표율 80% 넘을 거라고 기대하는 1人이며, 서울시 행정업무에 항상 동분서주하시는 박원순 시장님의 노래하는 소탈하고 정겨운 모습을 보고 싶다.

- jamesku -




박원순 서울시장은 19일 오전 10시쯤 부인 강난희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혜화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박 시장은 투표소 안내문 앞에서 ‘인증샷’을 찍은 뒤 “투표율 77%가 달성되면 당연히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전날 트위터에 “대선 투표율이 77%를 넘기면 시청광장에서 노래를 부르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많은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혼란으로 고생이 많은데 새 대통령을 맞아 행복한 사회, 국민 소망 실현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동안 선거과정에서 적지 않은 갈등과 혼란이 있었는데 민심을 하나로 모아내는 통합적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며 “지방정부와 협력해서 더 나은 사회, 더 나은 국가 만드는 일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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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임스구 james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