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013.03.09 13:19

 

 

힘든 운동을 하는데도, 체중조절을 위해 소식하며 다이어트 해야 하는 것은 정말 힘든일이다. 지금의 대단한 성과들도 끊임없이 노력한 자기수행의 결과라고 본다.

- jamesku -



손연재가 발레를 하려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는 다섯 남자들의 여행이야기와 함께 발레리나 강수진과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발레의 대표스타 강수진과 리듬체조의 대표 스타 손연재의 만남은 다른 듯하면서도 비슷한 길을 걷는 두 여자의 만남이었다. 두 사람은 만나기 전부터 서로의 팬임을 밝히며 설레했고 얼굴을 보자마자 정겨운 포옹을 나누는 등 만남에 기뻐하기 바빴다.

체중조절 등 같은 고민거리들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한 그녀들은 서로의 종목에도 관심을 보였다. 특히 손연재는 "발레 정말 좋아한다. 어렸을 때 원래 발레랑 리듬체조 중에 고민했었다"면서 리듬체조만큼이나 발레에도 큰 관심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어쩌면 그녀가 현재 발레리나의 길을 걸었을 수도 있었던 것.

이에 강수진은 "넌 발레 했어도 정말 잘 했을 거다"라며 그녀를 칭찬했고, 이후 손연재의 고민토로에 인생 선배로서 진심 어린 조언까지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그녀들의 소중한 만남이 이어진 한 편, 다음 방송에서는 빅뱅의 지드래곤과 김미화의 만남의 예고 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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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임스구 james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