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야구2012.05.30 00:31

 

 

 

나이트가 던진 공이 정근우의 뒷목근처 헬멧에 맞았다. 정말 위험할 뻔 한 상황이었다.
정근우는 고통속에서도 벌떡 일어나서 한바탕 싸울 태세.. 역시 투지가 대단하다.
이만수 감독님이 말리는 상황에서도 헬멧 집어던지고 나서야.. 분을 삭힌다...ㅋ
하지만, 이만수 선수시절엔 투수를 운동장 돌면서 쫓아다녔다.. 알고있나? ㅎㅎ

- jamesku -




[동영상]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프로야구 SK와 넥센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1사 1루에서 SK 1번 정근우가 넥센 투수 나이트에게 데드볼을 맞고 있다. 정근우는 크게 화가 나 나이트에게 달려갔으나 이관근 코치와 김귀한 주심이 말려 클리어링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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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임스구 james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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