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슈퍼스타K2012.10.08 13:41

 

 

라이벌 데스매치에서 정준영과 유승우, 딕펑스가 떨어져서 정말 안타까웠는데, 톱10에 올라가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가 되는 슈스케이다. 그런데 이지혜는 왜 올라갔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최다언이 올라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참, 정준영의 맨발 슬리퍼 면접은 참 깜놀이었다.

예선전에서부터 쭉 보아왔지만, 슈스케 심사위원들은 성심을 다해서 심사를 했던 것 같고, 충분히 존경받을 만한 소양을 지닌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승철, 윤미래 심사위원이야 익히 명성을 알고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싸이 심사위원의 핵심을 찌르는 심사평과 지원자에 대한 진심어린 멘트는 매번 놀라움을 주곤 했다. 

- jamesku -




엠넷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가 생방송에 진출할 톱 10을 확정했다.

5일 방송된 '슈스케4'에서는 심사위원 이승철 싸이 윤미래가 라이벌 데스매치에서 합격한 총 18명의 출연자들과 심층면접을 통해 톱10을 가려냈다.

이지혜 계범주 안예슬 김정환 딕펑스 정준영 로이킴 유승우 볼륨이 심사위원으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았으며 불합격 통보를 받은 허니브라운 박지용은 심사위원의 제안으로 한팀으로 결성돼 생방송에 진출하게 됐다.

[동영상] TOP10 소개



반면 김우영 이보경 박다영 최다언 양경석 연규성 홍대광은 탈락의 쓴 잔을 받아 들었다.

이날 면접에서는 가창력 뿐 아니라 스타성과 가요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인물을 가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심사에 고심을 했던 심사위원들은 탈락자들과 함께 눈물을 흘려 인간적인 면모를 선보였다.

한편 '슈스케4' 생방송은 오는 12일부터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빌딩에서 시작해 26일부터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을 거쳐 11월 2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최종 결승전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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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임스구 james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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