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2.11.15 13:07

 

 

국내 최대의 게임쇼 지스타(G-STAR) 2012의 열기가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거 쏟아진 신작만큼이나 게임쇼에서 사랑받는 이들이 있다. 지스타의 꽃 '부스걸'이다.




특히 이번 지스타 2012에서는 국민 게임으로 사랑받는 '애니팡'의 부스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스마트폰 게임 개발 전문 업체인 선데이토즈가 설치한 '애니팡 for Kakao' 부스에는 부스걸 이예빈, 이종빈을 보기 위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지스타 2012는 부산 벡스코 제2 전시장 개장 이후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행사로 전시장으로만 4만3000㎡를 사용한다. 31개국 434개사가 참가해 지난해보다 15% 증가한 규모를 자랑했다.

지스타 2012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게임 업계의 리더들과 함께하는 '지스타 토크 콘서트', 중소 게임 업체 투자 유치를 위한 '지스타 투자 마켓', 국내외 게임 기업 20개사가 참여하는 '게임 기업 채용 박람회'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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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임스구 james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