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이고 난이도 높은 싱크로나이즈에서 결선에 올라간 박현선과 박현아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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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올림픽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듀엣 결선에 오른 박현선과 박현하(이상 한국수자원공사)가 12위를 기록했다. 박현선-박현하는 7일(한국시각)영국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듀엣 프리 루틴 결선에서 87.250점을 얻었다. 테크니컬 루틴 예선의 86.700점을 더해 합계 17.950점을 기록했다.

이날 양학선은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여홍철이 선보였던 ‘여2’에서 한층 발전된 기술인(반 바퀴를 더 돈다) ‘양1’을 선보이며 세계인을 놀라게 했다. 2011년 도쿄세계선수권대회 당시 세계체조연맹에 등재된 난이도 7.4짜리 기술 ‘양1’은 오직 양학선만이 할 수 있는 기술이라 해서 ‘Yang Hak Seon’이라 명명됐다. 아직 ‘양1’을 이을 다음 기술인 ‘양2’가 등재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상 ‘양’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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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임스구 james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