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야구2012.05.30 01:10

 

 

 

27일 목동경기장에서 넥센의 심수창 선수가 중간계투로 나와서 깔끔하게 2이닝을 마무리하였다.
인상깊었던 점은 안정적인 볼 배합으로 삼진을 6개나 뽑았다는 점이다.
이제 슬슬 선발투수진에 들어가도 될 것 같다. 심수창 화이팅.
게임이 끝나고 심수창 선수가 나올 때 야구공에 싸인도 받았다.
바쁜와중에도 친절하게 싸인해준 심수창 선수, 역시 잘생긴 만큼 매너도 좋았다.

- jamesku -




[동영상]


27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초 2사 상황 넥센 심수창이 한화 강동우를 삼진아웃으로 처리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제임스구 jamesku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