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연예인2013.02.21 12:17

 

 

역시 강호동은 1박2일의 터줏대감이었다. 고생스러울 때마다 시베리안 야생 수컷호랑이라고 외치면서 큰소리를 지를 때가 가장 에너지 넘치고 시원시원해서 좋았다. 특히 식사 복불복은 강호동의 굶주림앞이라야 더욱 긴장감이 형성된다. 만약 1박2일 3탄이 개편된다면 강호동이 복귀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 jamesku -



MC 강호동이 어린이 팬의 진심어린 애정표현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서는 강호동이 소설 '샬롯의 거미줄'에 대한 퀴즈를 출제하기 위해 출연한 어린이 특별게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한 어린이 게스트는 '달빛프린스' 다섯 멤버(강호동·최강창민·정재형·용감한형제·탁재훈)를 보며 "강호동이 가장 반갑다. '1박2일'에 나왔었는데 갑자기 안 나와서 섭섭했다"고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이에 강호동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따뜻한 눈빛으로 어린이 게스트를 바라봤다.

'달빛프린스'는 이재룡·이훈이 출연해 소설 '샬롯의 거미줄'에 대해 이야기하고 퀴즈를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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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임스구 james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