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012.08.29 10:10

 

 

 

"훌렁 우정이다. 유리누나 고마워요" 라고 멘트 날린얘는 도대체 누구일까?

- jamesku -



소녀시대 유리가 태연의 무대의상을 정리해주다 어깨 부분이 훌렁 벗겨져 깜짝 놀라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태연 옷 정리해주다 실수하고 깜작 놀란 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소녀시대 콘서트의 한 무대로 어깨 부분에 하얀색 술이 달린 옷을 입은 태연과 유리의 모습이다. 태연이 귀엽게 춤을 추는 등 깜찍한 모습을 보였고 격한(?) 춤동작으로 술이 어깨 위로 올라갔다.

이를 목격한 유리는 술을 내려주려 했지만 술과 함께 옷이 따라 내려와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실수가 포착됐다. 또 태연은 그런 유리를 장난스레 정색하며 노려봤고 유리는 당황하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훌렁 우정이다. 유리 누나 고마워요" "둘 다 대박 귀요미. 어쩜 춤추는 것도 귀여워" "정색하는 꼬꼬마 태연과 당황하는 흑진주 유리 모습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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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임스구 james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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