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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졸업식에서 뇌성마비를 극복한 정원희님의 연설도 대단하지만, 

불가능할 것 같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뤄낸 의지가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다.

휠체어를 탄 채 혼자서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 이것도 쉬운일은 아니었을텐데..

그래서일까.. 유럽여행 때 찍은 사진이 넘 멋지다!

정말 의지의 한국인이고, 존경스러운 분이라고 생각한다.




* 관련링크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760223_147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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